1. 두드리면 텅텅 울린다
- 타일 뒤 접착이 떨어진 상태(박리)입니다.
- 울리는 범위가 절반을 넘으면 한 면을 통째로 다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락마을 22단지가 그랬습니다.
- 범지기마을 10단지처럼 금과 함께 울리면 충격에 약한 상태라, 아이가 있는 집은 특히 서두르세요.
세종 현장에서 실제로 본 증상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내 집 타일과 비슷한 항목을 찾아보세요.
가격은 현장마다 달라 따로 적지 않았습니다. 아래 항목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아파트 단지나 건물 이름, 타일 위치(욕실 벽, 바닥, 아트월 등), 지금 보이는 증상을 알려주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