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타일 들뜸·깨짐 보수 · 아성타일 010-9677-9079

세종타일 증상 진단

세종 현장에서 실제로 본 증상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내 집 타일과 비슷한 항목을 찾아보세요.

1. 두드리면 텅텅 울린다

  • 타일 뒤 접착이 떨어진 상태(박리)입니다.
  • 울리는 범위가 절반을 넘으면 한 면을 통째로 다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락마을 22단지가 그랬습니다.
  • 범지기마을 10단지처럼 금과 함께 울리면 충격에 약한 상태라, 아이가 있는 집은 특히 서두르세요.

2. 위쪽이 들떴나, 아래쪽이 들떴나

  • 아래쪽 들뜸: 대부분 방수층이 들뜨면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위쪽 들뜸: 크랙이나 건물 골조가 뒤틀리며 생기는 충격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은 위쪽이 들뜨는 일이 더 많습니다.
  • 아래만 고치면 1~2년 뒤 위쪽이 들떠 다시 공사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3. 줄눈이 빠지고 금이 이어진다

  • 줄눈 탈락은 타일이 들떠 틈이 벌어졌다는 뜻입니다.
  • 슬라이드장, 휴지걸이 뒤로 금이 이어지는 경우가 있어 기구를 떼고 봐야 범위가 정해집니다.

4. 타일이 튀어나오거나 깨졌다

  • 억지로 뜯지 말고 테이프로 붙잡아 두는 게 가장 좋은 응급조치입니다. 장군면 원룸 계단도 그렇게 버텼습니다.
  • 샤워실이나 계단처럼 사람이 다니는 곳은 쏟아지면 다칠 수 있어 빨리 막아야 합니다.

5. 거실 아트월이 들떴다

  • 아트월 타일은 시멘트로 붙이면 하자가 나기 쉬워, 에폭시와 실리콘을 함께 씁니다. 에폭시는 단단하게 굳고, 실리콘이 신축성을 잡아줍니다.
  • 한 장만 고치러 갔다가 주변 타일까지 들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밀마을 1단지는 5장 정도를 함께 고쳤습니다.
  • 같은 타일 재고가 없으면 깨진 부분을 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6. 바닥이 솟았다 (상가·병원·기관)

  • 폴리싱 타일 바닥은 재고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들뜬 타일을 깨지지 않게 떼어 다시 붙이는 게 핵심입니다.
  • 바닥에 남은 시멘트를 걷어내야 단차가 생기지 않습니다.
  • 붙인 뒤 하루 정도 굳혀야 하므로 동선을 막아 두어야 합니다.

7. 계절이 바뀔 때 생긴 들뜸

  • 겨울이 타일 보수 성수기이고, 봄에 얼었던 게 녹으면서 들뜸이 생기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비용이 달라지는 이유

가격은 현장마다 달라 따로 적지 않았습니다. 아래 항목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세종 타일, 상태부터 같이 보겠습니다

아파트 단지나 건물 이름, 타일 위치(욕실 벽, 바닥, 아트월 등), 지금 보이는 증상을 알려주시면 상담이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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